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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장작 화덕으로 소자본수익 높인 '옛골토성 어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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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전문점 '옛골토성'이 도심형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재무장하고, 오는 8월1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주목받고 있다.

참나무 바비큐 전문 브랜드인 '옛골토성'은 10년 이상 롱런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훈제오리 전문점으로 인식되어 있다.

새롭게 선보인 소자본 창업 형태의 '옛골토성 어반'은 대형 바비큐 가마 대신 본래의 맛은 유지하면서도 시스템은 간편화 시킨 바비큐 오븐기와 모던한 인테리어, 효율적인 시스템을 갖췄다.

옛골토성 본사는 매장 슈퍼바이져 외 분야별 담당자와 소통이 가능해 온라인부터 오프라인 마케팅, 직원 교육 등 차별화된 매장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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