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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평 치킨매장 '유명 프랜차이즈 아니지만' 대박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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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전문점 오픈한지 3주 만에 2호점 추가 계약한 사연은?

오픈한지 한달여 만에 10평 소형 점포에서 경이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바른치킨 동탄시범예미지점.

해당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이석민ㆍ이루디아 부부는 경쟁력 있는 탁월한 브랜드 선택을 통해 불황을 이기고 그들이 목표로 한 성공 창업 대열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고 말한다.

15년 이상 직장 생활을 한 평범한 월급쟁이였던 이석민 점주는 정년에 대한 불안과 새로운 일을 하고 싶다는 도전의식으로 무장했다.

높은 수입에 대한 열망으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고 대형 치킨 브랜드부터 개인 치킨집까지 수 많은 치킨 창업 정보를 수집하며 창업 시장에 대한 견문을 넓혀갔다.

바른치킨이라는 브랜드를 접하게 되었고 이미 정형화된 대형 프랜차이즈 치킨과 비교해 신선하고 새롭다는 느낌에 호감을 가졌다.

수 많은 치킨 브랜드의 홍수 속에 그들이 바른치킨을 선택한 또다른 이유는 바로 거품 없는 파격적인 인테리어 비용. 인테리어 관련 업계에 종사했던 이 점주에게 여느 프랜차이즈 본사와는 달리 인테리어 마진 없이 공사를 진행하는 본사에 더욱 신뢰를 가지게 되었다.

일주일 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작지만 그들의 꿈이 담긴 바른치킨 동탄시범예미지점 매장이 탄생했다.

바른치킨 동탄시범예미지점은 오픈하자마자 지역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밀가루 대신 현미 파우더를 입혀 깨끗한 현미유에 튀겨낸 바른치킨의 대표메뉴 ‘현미바사삭치킨’이라는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특별한 홍보 없이 인근 아파트 입주민의 뜨거운 관심을 사 간편한 외식장소로 각광 받고 있는 것,

방문 포장 시 2천원 할인 이라는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실시하며 10평짜리 소형 매장 임에도 불구하고 일 평균 150만원이상을 웃돌며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점주 내외는 매장을 오픈한 지 불과 한 달이지만, 지금까지의 고객 반응과 주변 지인들의 평가, 무엇보다 바른치킨 브랜드 경쟁력에 대한 확신을 가져 2호점을 추가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매장은 홀 접객과 테이크아웃으로 쉴 틈 없이 치킨을 튀겨 배달까지 겸하기에는 부담이 되기 때문에 오는 8월, 배달전문 매장인 바른치킨 동탄시범예미지점 2호점 오픈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 점주 내외는 “치킨집 창업을 계획 중이라면 맛으로 승부할 수 있는 바른치킨을 선택해 볼만 하다고 생각하며, 특히 기대 이상으로 창업비용이 낮기 때문에 투자비용 대비 최고의 만족도를 불러올 것이다”며 “무조건 유명한 치킨프랜차이즈라고 잘된다는 보장이 없고, 오히려 식상하기 때문에 강한 경쟁력을 가진 신생 프랜차이즈를 선택하여 함께 발전해 나가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물론 일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창업자의 서비스마인드는 필수 요소다”고 말했다.

한편, 바른치킨은 20평 기준 2천만원이라는 파격적인 리모델링 창업비용과 탄탄한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초보창업자뿐 아니라 매출부진에 힘겨워하고 있는 재창업자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7월 한달동안 6개 매장을 신규 오픈하며 브랜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바른치킨 가맹개설 및 창업 지원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른치킨 홈페이지(www.barunchicke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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