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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에서 세계 10대 초콜릿 로셴(ROSHEN)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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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컨셉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셀렉토커피’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초콜릿 로셴(ROSHEN)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로셴(ROSHEN)은 러시아와 동유럽 각지에서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세계 초콜릿 제과업체 10위권을 기록하며, 세계 10대 초콜릿으로 불리고 있다.

지난해 8월 일본에서 성공적인 런칭 이후, 국내에 유통되었으며, 차별화된 컨셉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셀렉토커피’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로셴 초콜릿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진한 카카오향. 로셴 초콜릿만의 독특한 철학은 초콜릿은 단순히 입에서 녹여먹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먼저 코로 향을 음미하고, 입에 넣었을 때 입안 가득 카카오 향이 담겨져야 한다는 것이다.

로셴에서는 팜유 및 합성착향료를 사용하지 않고 최고급 카카오 빈과 천연원료만을 사용해 유니크함을 더한 프리미엄 초콜릿으로 더욱 사랑받고 있다.

이번에 ‘셀렉토커피’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셴 초콜릿은 총 9겹에 층마다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으며 2번의 서로 다른 공법을 사용해 한겹씩 떨어지지 않고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된 고급 웨하스인 ‘로쉐토 웨하스’와 러시아 전통 프롬비르 향이 가미된 부드러운 연유 크림이 들어있는 ‘슬리브키 밀크초콜릿’, 고급스러우면서 컴팩트한 크기의 초콜릿 ‘라운지 바’ 2종이다.

‘셀렉토커피’는 ‘Select your Americano’를 브랜드 컨셉으로 삼고 있으며, 차별화와 트랜드에 강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다.

원산지마다 맛과 향이 모두 다른 5가지 종류의 아메리카노 뿐만 아니라, 이미 작년부터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1ℓ 사이즈의 빅버디, 과일 그대로를 갈아 뛰어난 맛과 신선함을 자랑하는 스무디, 제철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스트로베리 라떼 시리즈 등 트랜드를 앞서가는 R&D 시스템으로 매 시즌마다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셀렉토커피’는 8평기준 3,980만원 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20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3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전액 본사 지원한다.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하여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이 가능해 창업비용부담이 적다.

‘셀렉토커피’ 창업설명회는 오는 7월21일(화) 구로구 본사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www.selecto.co.kr)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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