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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는 두부로의 변신… “이젠 브런치 두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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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영양성분을 강화한 ‘비타민 두부’를 출시하며 국내 포장두부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에 나선 CJ제일제당이 이번에는 ‘브런치 두부’를 앞세워 소비자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전용 두부 제품인 <행복한콩 브런치 두부>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영양가가 높고 대중적인 음식으로 각광받는 두부를 브런치 컨셉트에 맞춰 단호박 또는 고구마, 감자 등과 함께 갈아 넣은 샐러드 타입의 두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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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와 단호박, 고구마, 감자의 영양과 맛을 담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집에서 간편하게 브런치 메뉴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큰 인기가 예상된다.

이번 <행복한콩 브런치 두부>는 브런치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들에게 ‘건강’과 ‘맛’, ‘간편’이라는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두부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출시됐다.

단호박, 고구마, 감자 총 3가지 맛으로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 두부를 갈아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특별한 조리 없이 <행복한콩 브런치 두부>만으로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활용 가능하고, 스테이크나 피자 등과 같은 서양식 요리에 곁들여 먹어도 잘 어울린다.

CJ제일제당 ‘행복한콩 두부’ 마케팅 관계자는 “‘행복한콩 두부’ 브랜드 론칭 이후 소포제·유화제 무첨가 포장두부에 이어 올해 초 비타민 두부까지 선보이며 ‘건강한 두부’로 시장을 패러다임을 바꾸는데 주력했다”며 “이제는 브런치 두부를 통해 단백질 건강은 기본이고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두부’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J제일제당 <행복한콩 브런치 두부> 가격은 100g에 2,280원, 200g에 3,980원(할인점 기준)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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