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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비용으로 최대만족 불러오는 대박 브랜드 창업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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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경기불황에 메르스 악재까지 겹쳐 반토막난 매출에 한숨짓는 자영업자들이 늘고있다.

매출부진으로 인한 폐업의 기로에 선 자영업자에게 거품을 없앤 파격적인 리모델링 창업 비용을 제시,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착한 브랜드 ‘바른치킨’의 선전에 자영업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치킨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바른치킨'은 20평 기준 2천만원이라는 저렴한 리모델링 창업비용을 통해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여기에 기존 노후 매장에서 화사한 바른치킨 매장으로 변신하기까지 총 시공 기간이 단 일주일 밖에 소요되지 않아 임대료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도 리모델링 창업을 준비하는 자영업자들이 바른치킨에 관심 갖는 이유다.

국내산 신선 계육에 밀가루 대신 현미를 입혀 깨끗한 현미유에 튀겨낸 대표메뉴 ‘현미바사삭치킨’과 카페처럼 깔끔하고 화사한 인테리어를 전면에 내세워 고객몰이 중인 바른치킨은 지난 4월 가맹 사업을 시작한 이후 단 3개월 만에 10호점이 오픈, 성황리에 영업 중이며 7월에만 7개 매장이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바른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들은 ‘폐점의 위기에서 바른치킨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고 입 모아 말한다. 실제로 바른치킨은 전 가맹점 합산 평균 일 매출이 140만원(2015년 6월 기준)을 웃돌며

불황을 이기는 치킨 프랜차이즈의 저력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오픈한 바른치킨 안산원곡점은 저가 치킨 브랜드 매장에서 바른치킨으로 리모델링한 후 매출이 5배 이상 수직상승한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다.

안산원곡점을 운영하는 강금옥 점주는 “리모델링 전에는 일 매출이 30만원 수준이었다. 리모델링 창업비용이 다른 치킨 브랜드 보다 기대 이상으로 저렴해서 임대료에 대한 부담 전혀 없이 재창업에 도전할 수 있었다. 바른치킨을 운영하며 정신없이 밀려드는 주문에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여유롭고 행복하다.”며 매장 운영 소감을 밝혔다.

이 외에도 월 매출 1800만원 짜리 삼겹살집을 리모델링해 월 매출 4500만원짜리 대박 매장으로 변신한 바른치킨 송파가락점, 매출부진 죽집 매장에서 월 매출 4000만원 점포로 거듭난 선정릉역점,

김치찌개집에서 바른치킨으로 리모델링한 후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반포영동점, 13평 작은 매장에서 일 매출 200만원을 올리며 큰 성공을 이루고 있는 바른치킨 화성동탄점 등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승승장구 하고있다.

바른치킨 본사 창업지원본부 이윤희 본부장은 “바른치킨은 최소비용의 리모델링 견적을 책정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가능하며 바른창업 시스템을 통해 자영업자가 가성비 좋은 매장을 개설하여 경기불황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재창업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른치킨은 저렴한 리모델링 창업비용과 탄탄한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활발하게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소비자와 창업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치킨 브랜드로의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바른치킨 가맹개설 및 창업 지원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른치킨 홈페(www.barunchicken.com)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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