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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 번 마셔보고 싶은 ‘신의 커피’’··· 2만 2천원최고의 원두를 합리적 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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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7월의 프리미엄 원두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한정 판매

커피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이디야커피'가 이디야 7월의 프리미엄 원두로 ‘신의 커피’라 불리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를 선보였다.

이 달에 선보이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는 카리브해 인근에 위치한 파나마에서 재배되는 원두다.


무기질이 풍부한 화산 토양, 해발 1,500m 이상의 높은 고도, 뚜렷한 건기 및 우기 등 커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모두 갖춘 특정 농장에서만 재배해 수량이 적고 다른 원두에 비해 매우 높은 가격대를 형성한다.

하지만 이 원두를 한번 맛 본 사람들은 특유의 쟈스민 향과 농익은 과일 산미의 조화를 잊지 못하고 다시 찾는다.

특히 이 원두는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원두의 여운이 조화돼 커피의 맛과 향이 전체적으로 균형 잡혀 있어 커피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신의 커피’라 불리며 꼭 한 번쯤 마셔보고 싶은 커피로 손꼽힌다.

이디야커피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원두 100g을 고급스러운 금속소재 케이스에 담아 타사보다 합리적인 가격인 2만2,000원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커피연구소에서 엄선한 최고급 원두만을 사용, 직접 로스팅 해 매달 ‘이달의 프리미엄 원두’를 출시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지난 달 ‘이달의 프리미엄 원두’로 판매됐던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시원한 청량감에 많은 커피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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