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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버거 '제육라이스버거' … 특제 고추장 소스로 ‘매운’ 한국 입맛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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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아시아 대표 후레쉬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가 한국 입맛에 맞춰 개발한 ‘제육 라이스버거’를 출시하고, 7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제육 라이스버거’는 모스버거 글로벌 체인 최초로 국내에서 선보이며, 매운맛을 선호하는 한국 입맛을 겨냥해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메뉴다.

‘제육 라이스버거’는 대중적인 한식 메뉴인 제육볶음을 버거로 재해석한 것으로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은 모스 특제 고추장 소스에 버무린 돼지고기와 국내산 야채를 직화구이 방식으로 조리해, 풍부한 육즙과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빵 대신 밥으로 만든 ‘라이스 번’을 사용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모스버거 마케팅 관계자는 “‘제육 라이스버거’는 한국의 매운맛과 ‘라이스버거의 원조’ 모스버거 라이스 번의 고소한 풍미, 쫀득한 식감의 조화가 일품”이라며,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끼 식사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스버거의 신제품 ‘제육 라이스버거’는 4,300원이며 전국 모스버거 매장에서 7월 말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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