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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대대적인 가맹지원 정책으로 메르스 여파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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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커피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커피베이'가 신 메뉴 ‘하와이안 아이스’ 출시와 함께, 이를 드라마 후아유에 선보였다.

커피베이는 출시 신 메뉴 ‘하와이안아이스’를 KBS드라마 ‘후아유’를 통해 적극 홍보, 지난 17일부터는 후아유 보틀을 증정하는 프로모션까지 연계하며 메르스 여파로 자칫 감소될 수 있는 가맹점 매출을 상승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가맹지원에 나섰다.

가맹점과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 커피베이 본사의 가맹지원 정책은 가맹점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본사의 대대적인 홍보는 커피베이의 창업문의와 계약에도 상승세를 가져오고 있다. 메르스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6월, 전월 대비 10% 이상 문의가 증가했으며, 18개 매장을 오픈하는 등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프랜차이즈 박람회 및 사업설명회를 통한 소통 창구 확대로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앞으로 커피창업 시장에서 더 큰 상승세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커피베이 백진성대표는 “시즌에 맞는 트렌디한 메뉴개발력과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본사의 마케팅 인프라는 커피 프랜차이즈 본사의 매우 핵심적인 요소이다” “10년 동안 쌓아온 운영노하우를 통해 위기에 대한 빠른 대처능력과 가맹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으로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좌도 우도 살피며 가맹점들과 함께 고객들에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메르스 예방에 앞장서며 지난 5일 1차로 전국 가맹점에 개인위생과 면역력 증대를 위해 전 가맹점 직원에게 위생마스크를 무상 배포한 것에 이어 16일, 추가로 마스크를 무상 배포하며 길어지고 있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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