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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넷(SHOPNET) 포스와 '부탁해'가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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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맛집 배달앱 ‘부탁해!’를 운영하고 있는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나이스(NICE) 그룹 계열 KIS정보통신㈜(대표 노영훈)과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

국내 VAN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KIS정보통신은 전자금융 서비스 업체로, POS가맹점을 대상으로 샵넷(SHOPNE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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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휴를 통해 앞으로 KIS정보통신은 POS화면에서 샵넷을 통해 메쉬코리아의 ‘부탁해!’ 앱 소개와 편리하게 가입이 가능한 링크를 제공한다.

메쉬코리아는 샵넷을 이용하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영업 및 마케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부탁해!’는 상점과 배송 업체를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자체 배달을 하지 못했던 상점들에게 배달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는 게 KIS정보통신 측의 설명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그동안 배달을 할 수 없었던 상점주들이 ‘부탁해!’를 통해 매출 향상을 이어나가는데 도움을 줄 것” 이라며 “이번 제휴로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으로 가맹점 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달이 불가능한 음식을 주문 할 수 있는 ‘부탁해!’는 무인화 자동배차 시스템으로 맛집과 배송업체들을 연결해 배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 용산구와 마포구 등의 지역에 배달이 가능한 가맹점을 추가해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으며 중구지역 오픈을 앞두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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