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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향기롭게 보내는 방법, 일리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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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영향으로 여름철 휴가를 대규모 유락단지가 아닌 조용한 산과 계곡에서 즐기는 캠핑족이 늘어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젊은 캠핑족들을 중심으로 야외에서도 고급스러운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쉽고 간편한 드립 커피와 머신이 주목 받고 있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illy) 에서 선보인 드립커피는 100% 아라비카의 향과 풍미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도록 포장되어 있어 시간이 지나도 드립커피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따뜻한 물과 컵만 있으면 손쉬운 방법으로 원하는 순간마다 기구 없이도 훌륭한 커피 타임을 가질 수 있기에, 카페에서 제공받는 듯한 고급커피를 쉽고 편리하게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야외 캠핑족들에게 제격이다.

특히, 부드럽고 마일드한 맛의 ‘미디움 로스트’ 와 진하고 풍부한 맛의 ‘다크 로스트’ 등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만약 전기 사용이 가능한 오토 캠핑장을 자주 이용한다면 작은 사이즈와 쉬운 사용법이 돋보이는 일리의 프란시스 프란시스 Y3(Francis Francis Y3)를 눈 여겨 보는 것도 좋다.

가볍고 미니멀한 사이즈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이동이 자유로우면서도, 간편한 소프트 터치 기술과 따로 물통을 분리하지 않고도 물을 채울 수 있는 시스템 등으로 눈길을 끈다.

일리의 한 관계자는 “캠핑과 같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아웃도어 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일리의 제품들을 찾는 캠핑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며, “언제 어디에서나 풍부한 맛과 향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사랑을 받는 이유.” 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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