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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입맛을 깨우는 4색(色) 4미(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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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여름의 초입에 들어선 6월을 맞아 ‘4가지 맛의 향연’을 주제로 지친 입맛을 깨우는 각기 다른 맛의 여름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다양한 여름 채소와 육해공의 식재료가 만나 미각을 살려주는 이번 신메뉴는 매콤·달콤한, 시원·구수한 4가지 맛을 취향과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매운차돌열무 도시락(5,500원)은 침샘을 자극하는 매콤한 양념으로 볶은 고소한 차돌박이와 여름철 별미인 열무를 함께 비벼 먹는 메뉴로, 입맛을 돋우는 새콤하고 아삭한 열무의 식감이 일품인 메뉴다.

흑마늘 닭립(8,500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닭을 달콤한 맛이 특징인 흑마늘을 갈아 넣은 특제 소스를 고루 입혀 버무려 낸 것으로, 부담 없이 간식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시원하고 구수하게 속이 알찬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메뉴도 선보인다. 꽃게애호박된장찌개 도시락(7,700원)은 된장 국물에 속이 꽉 차 달달한 꽃게 살과 먹기 좋게 썬 애호박, 두부, 청양고추를 함께 끓여내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돋보이는 국 도시락 세트다.

또한, 차돌박이강된장쌈밥 도시락(8,500원)은 얇게 저민 차돌박이를 듬뿍 넣어 자박하게 끊인 구수하고 짭조름한 강된장을 3가지 종류의 야채쌈과 곁들여 먹는 쌈밥 메뉴로,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을 살리는데 안성맞춤이다.

두 신메뉴 모두, 밥과 다양한 반찬이 같이 제공돼 집밥과 같은 정성 가득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본도시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체감 열기가 한 여름을 연상 시켜, 심신이 쉽게 지치는 시기임를 고려해 다채로운 맛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각양각색의 신메뉴 4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여름 기운 가득한 채소와 다양한 식재료가 어우러진 메뉴를 통해 건강한 한 끼 식사로 더위를 이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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