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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한돈판매인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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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하남돼지집'이 대한한돈협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로부터 한돈판매 인증점 선정됐다.

지난달 27일, 하남돼지집은 2014년 3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오픈한 신규 76개 가맹점에 대한 한돈판매인증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돈인증사업이란 한돈판매점 인증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국산 돼지고기 판매점을 알리고, 이를 통해 한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돈자조금이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이번 신규 선정된 한돈판매인증점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정기적으로 ‘돼지고기 구매관리’, ‘매장 규모 및 매출’ 등 점검 항목을 강화해 진행했으며, 현장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반음식점 96개소와 농가직영식육점 1개소 등 총 97개소가 신규 인증을 받았다.

하남돼지집 장보환 대표는 “이번 인증 기념식에서 하남돼지집은 또 한번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졌다”며, “지금보다 더 믿고 찾을 수 있는 하남돼지집이 되기 위해 철저한 관리ㆍ감독은 물론 지속적인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 1등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5일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선 '찾아라 착한삼겹살' 전문점 방송을 통해, 문래동 '두잇고기'를 착한가게로 선정했다.

두잇고기 역시 한돈판매 인증점으로 지정된 매장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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