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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수출에 글로벌 마케팅 날개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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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가 방송광고와 뉴스채널을 활용한 글로벌 통합 마케팅으로 중소기업 전자상거래 수출 지원을 강화한다.

카페24(www.cafe24.com)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은 이달 연합뉴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잇달아 ‘전자상거래 수출을 위한 글로벌 마케팅 협약(MOU)’을 체결했다.

▲ 카페24가 연합뉴스-코바코와 잇단 MOU를 체결하고, 관련 소상공인 쇼핑몰 지원에 앞장선다. (제공=카페24)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카페24를 통해 해외직판(역직구) 사업에 나선 기업들은 이번 협약들에 따라 상품, 서비스, 브랜드 등을 더 효과적으로 글로벌 각국에 마케팅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연합뉴스는 보도자료 해외배포 서비스를, 코바코는 맞춤형 방송 마케팅을 각각 기업들에게 제공하면서 전자상거래 수출 활성화에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카페24와 협력 관계인 바이두, 구글, 페이스북, 야후재팬 등의 온라인 마케팅 인프라를 더해 방송광고-뉴스채널-온라인으로 이어지는 전자상거래 글로벌 통합 마케팅 체계가 구축됐다.

이달 현재까지 카페24를 솔루션으로 구축된 해외직판 온라인 쇼핑몰은 3만6,000여개에 달하며, 올해 5만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이 글로벌 통합 마케팅 채널을 활용할 경우 전자상거래 수출 사업을 크게 성장시킬 수 있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중소기업들이 전자상거래 수출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글로벌 마케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글로벌을 아우르는 마케팅 체계를 통해 한국 상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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