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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바이저 비전은 곧 프랜차이즈 기업의 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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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스컨설팅, 24기 슈퍼바이저 특화 교육 6월17일 개최

‘슈퍼바이저의 비전이 곧 프랜차이즈 기업의 성장 동력이다’

최근 프랜차이즈 산업에 슈퍼바이저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슈퍼바이저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발 맞추어 슈퍼바이저 관련 각 종 서적과 교육 등도 늘어나는 추세다.

대부분의 슈퍼바이저 교육은 이론만 강조하는 획일화된 교육이다. 다양한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들의 집합 교육이어서 본사 특성 및 시스템에 맞는 교육 내용을 보완하는 데 한계점이 있다.

◆ 맥세스 슈퍼바이저 교육 역사..2004년부터 천 여명 슈퍼바이저 전문가 배출

맥세스컨설팅(대표 서민교)은 이러한 한계점을 보완한 특화된 교육인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과정’ 을 운영, 슈퍼바이저가 실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슈퍼바이저 교육은 단순한 스킬 향상 차원을 넘어 매장 관리, 영업, 마케팅과 관련된 전체적인 계획수립 능력과 통합관리 능력을 갖춘 ‘경영컨설턴트’ 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실제로 맥세스컨설팅은 2004년 1기 한국인삼공사(정관장)을 시작으로 신라명가, 원앤원(원할머니보쌈), 이바돔, 본아이에프(본죽), 인토외식산업(와바), 리치푸드, 놀부 등 총 23기에 이르기까지 천 여명의 슈퍼바이저에게 그 이론과 시스템을 전파하여 지속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24기 슈퍼바이저 교육 6월17일 개최..노동부 국비지원 과정
슈퍼바이저 교육은 6월17일부터 7월8일 까지 4주간(매주 수요일 총 21시간) 맥세스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슈퍼바이저 본질과 기능, 운영 점포관리, 계수관리, 업무진단, 상권진단 오퍼레이션 진단 등 슈퍼바이저가 반드시 알아야할 전반적인 전문지식과 실무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교육 과정 중 현장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업무를 진단하고 이론과 토론을 통해 과제를 도출한 후 본사 본사의 슈퍼바이저 시스템에 맞게 대안을 제시 평가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은 NCS(국가 직무 능력표준) 기반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훈련 과정으로 재직자 수강료의 일부를 국비지원 받을 수 있다.

서민교 맥세스컨설팅 대표는 “1명의 우수한 슈퍼바이저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교육이 필요하다, 이렇게 육성된 슈퍼바이저는 상품, 관리 등 일부 부서를 제외하고 타 부서로의 이동이 자유자재로 가능하다.” 며 “ 슈퍼바이저의 발굴 및 육성은 향후 본사 경쟁력의 원동력이자 무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맥세스컨설팅 홈페이지(www.maxcess.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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