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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커피베이, 글로벌 브랜드로 해외시장을 노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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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전문점 '커피베이'가 지난 5월 16일(토) 부터 18일(월) 까지 3일간 중국 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5 북경 국제 프랜차이즈 전시회(China National Convention Center 2015)' 한국관에 참가했다. 해외진출 판로를 넓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매년 중국 각지에서 모여드는 유망바이어들이 3만명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전문 전시회다. 한국관은 2010년 시작으로 현재까지 6회 연속 진행하고, 해외진출 유망 프랜차이즈 기업 12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커피베이는 다양한 베이커리와 풍미가 좋은 ‘명품커피’를 약 400호 가맹점에 이르기까지 쌓아온 카페창업 노하우를 세계에 알렸다.

현재 커피베이는 아라비카 원두 100%를 사용해 마일드하고 바디감이 풍부한 ‘명품커피’를 판매하며 고객과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커피베이의 고급스러운 커피맛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각국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커피베이는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소개 하면서 더치커피, 드립커피 등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었으며, MD상품도 전시해 브랜드 경쟁력을 과시하여 해외 가맹사업을 확대해 고속성장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5월 26일(화) 부터 27일(수) 까지 양일간 한국 COEX 전시장에서 열린 'KSCM 2015 (Korea Service & Content Market 2015)' 행사에 참여하며 중소기업청과 KOTRA와 함께 해외바이어 상담회를 진행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KSCM 행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식서비스산업 해외진출 플랫폼으로서, 중국/유럽/미주 등지에서 초청된 유력바이어와 1:1 상담회, 중국 서비스시장 진출전략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커피베이 관계자는 "시장의 특성과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등을 면밀히 분석한 후 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하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하면서, "커피베이 콘셉트를 적절히 활용해 현지화해 나갈 계획이며,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한국식 카페 문화를 현지에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브랜드로 발전하는 커피베이는 국내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일정도 공개했다. 커피베이 사업설명회는 5월 28일(목) 서울 금천구 가산동 본사에서 열린다.

사업설명회는 커피전문점창업, 커피창업정보 전달, 창업비용 컨설팅 등으로 이뤄진다.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려면 유선으로 전화해 반드시 예약 후 참석해야 한다. 자세한 사업설명회 소식은 커피베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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