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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데이에 들려주는 키스 초콜릿 이야기는 '허쉬 키세스(KISSES)'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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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다가오는 키스데이를 맞아 키스할 때 나는 소리에서 이름을 따온 허쉬 키세스(KISSES)의탄생 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직 키스데이에 마음을 전할 방법을 고민 중이라면 허쉬 키세스의 스토리와 함께 초콜릿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1907년 처음 선보인 허쉬 키세스는 키스의 영문 복수형인 ‘KISSES’이며,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탄생 스토리는 바로 키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처음 출시할 당시 허쉬 키세스를 생산하는 기계에서 초콜릿 알맹이가 나올 때마다 키스 할 때 나는 “쪼~옥~”하는 소리가 나왔다고 한다.

▲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전하는 달콤한 키스 초콜릿, 허쉬 키세스(KISSES) (제공=허쉬코리아)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허쉬의 창업자인 밀튼 허쉬가 이 소리를 듣고 마치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 키스하는 소리처럼 달콤하게 들린다고 해서 KISS의 복수형인 KISSES 키세스로 초콜릿 이름을 짓게 된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

또한, 밀튼 허쉬는 자신이 만든 초콜릿을 나누는 행동만으로도 주변 사람들과 사랑, 존경과 같은 마음을 대신하는 상징적 의미가 되길 바라는 마음도 담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키스와 관련된 재미있는 탄생 스토리를 갖은 허쉬 키세스는 연인 또는 가족에게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날인 키스데이에 어울리는 완벽한 초콜릿이다.

호일로 개별 포장되어 나눠 먹기 좋은 키세스는 지난 해 건강을 생각하는 한국인들의 특성을 고려해 기존 보다 설탕의 비율을 줄여, 한국인의 취향에 맞게 부드럽고 더욱 진한 맛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허쉬 코리아의 허쉬 키세스는 4가지 맛(밀크, 아몬드, 쿠키앤크림, 다크)에 3가지 용량(36g, 82g, 146g)으로 선보이며, 편의점과 슈퍼마켓, 대형마트에서 판매판매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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