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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스타 셰프들과 푸드존에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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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레스토랑 검색 예약 서비스인 '포잉'이 5월 23~25일 총 3일동안 개최되는 ‘2015 서울재즈페스티벌’에 포잉 푸드존을 열고 페스티벌 기간 동안 국내 최정상급 셰프들의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에는 스타셰프 최현석, 오세득, 미카엘, 박준우, 남성렬 등이 참여하며, 서울재즈페스티벌 내 포잉 셰프 부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라이브 쿠킹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 2015 서울재즈페스티벌 내 포잉 푸드존 설치된다. 스타 셰프 및 유명 레스토랑과 함께 특별한 페스티벌 요리 선보일 예정이다. (제공=포잉)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평소 방송으로만 접했던 스타 셰프들의 요리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현장을 찾은 20~30대 젊은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멕시칸 전문점인 바토스, 미국 남부의 소울푸드를 선보이는 샤이바나, 신선한 육류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존쿡 델리미트가 포잉 푸드존에 참여해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됐다.

입술 모양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클래치앤바르도가 합세해 페스티벌을 찾는 젊은 관객들의 미각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은 국내외 유수의 재즈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재즈 매니아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페스티벌 중 하나로 20-30대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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