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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땅비어, 동네에서 맛집으로 통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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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튀김을 기본으로 '오징어와 땅콩' 등을 다양한 요리로 주목받고 있는 스몰비어 '오땅비어'가 오는 20일 성공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 6월18일부터 서울무역전시컨셉션(SETEC)에서 개최되는 '서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스몰비어 아이템에 대해 소개한다.

스몰비어 오땅비어는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스몰비어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 호프시장에 스몰비어 아이템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라며 "상권과 입지속에서 유동인구에 대한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하며, 이는 프랜차이즈 기본 노하우가 중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오땅비어’는 다양한 상권에서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대부분 지역맛집으로 인기를 끌면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맥주집창업 프랜차이즈 ‘오땅비어’의 관계자는 “비슷한 컨셉의 브랜드가 없기 때문에 어떤 상권에 입점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하면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매장의 높은 매출현황을 보면, 이러한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오땅비어는 오는 27일 천안불당점이 새롭게 오픈한다. 6월중에는 인천송도점, 수원나혜석거리점, 창원경남대점, 망우점, 부산장산역점이 오픈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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