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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빼빼로 수익금으로 지역아동센터 3호점 건립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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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Sweet Home)’ 3호점을 건립한다.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사무총장 김미셸)과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법인에서 신축지원협약식을 가졌다.

▲ 롯데제과 신항범 마케팅본부장(왼쪽)과 세이브더칠드런 김미셸 사무총장 (제공=롯데제과)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롯데제과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매년 지역아동센터 한 개소씩 세워 나가기로 한 이 사업은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이루어진다.

2013년 전북 완주 1호점, 2014년 경북 예천에 2호점에 이어, 올해 지어질 3호점의 위치는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11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빼빼로 전달 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작년 전달된 빼빼로만 20억원어치에 달한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빼빼로 수익금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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