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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내달 6.18일부터 SETEC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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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주류창업박람회>도 동시개최로 열려.. 프랜차이즈 본사 참가신청 접수중

창업을 고려중인 둔 예비창업자나 업종전환자들은 평소에 어디에서 창업정보를 제일 많이 얻을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일좋은전람'이 분석한 결과, 1위는 매일 손에 들고다니는 모바일로도 검색이 손쉬운 인터넷 검색(33.7%), 2위는 TV광고(18.8%), 3위는 창업박람회(15.5%), 4위는 기타(14.7%) 순으로 분석되었다.

▲ 창업박람회 상담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그중에서 인터넷 검색, TV광고, 신문 등이 상대적으로 간접적인 접근성이라면, 창업박람회는 직접적으로 오감을 활용해 예비창업자가 본인이 사업할 창업 브랜드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오는 6월 18일에서 20일까지 3일간 올해로 제11회째를 맞이하는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SETEC(서울무역전시관) 전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외식/서비스/건강-미용/도소매 등의 소자본 아이템에서부터 중대형 브랜드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눈여겨 볼 것은 SETEC 전관중 제2관에서 동시개최되는 <하이트진로 주류창업박람회>이다.

다양한 외식 아이템중에서도 주류창업을 특화하여 하이트진로 주류를 사용하는 다양한 아이템인 스몰비어, 치킨전문점, 퓨전포차, 이자카야 등 프랜차이즈 본부들이 대거 참가하여, 다양한 정보 및 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로 2관에서는 WABAR, 치어스와 같은 맥주전문점 뿐만아니라 훌라라 치킨카페, 땅땅치킨 등의 치킨 프랜차이즈와 작업반장과 같은 상대적으로 소자본창업인 스몰비어까지 다양한 주점 프랜차이즈들까지 한 곳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제일좋은전람의 홍병렬 대표는 “이번 6월 행사는 다양한 아이템의 참석으로 2015 창업시장의 상반기를 결산하고, 하반기 시장을 준비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며, 특히 2관의 하이트진로 주류창업박람회의 경우 주점 창업을 고려중인 예비창업자들이 한눈에 비교분석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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