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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러스와 치즈볼, 감자칩 등 홈파티나 피크닉, 야구장에서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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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사이드 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새로 출시된 사이드 메뉴는 ‘네네츄’, ‘네네볼’, ‘네네칩’으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 3종이다.

‘네네츄’는 최근 디저트와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츄러스 메뉴로, 쫄깃한 도우를 바삭하게 튀긴 후 달콤하면서 미각을 돋우는 시나몬 가루를 얹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네네볼’은 쫀득한 찹쌀볼 안에 고소한 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 바삭함과 쫄깃함의 두 가지 식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제품 개발 단계에서 치즈를 좋아하는 여성들과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메뉴라는 후문이다.

‘네네칩’은 바삭하면서 담백한 감자칩 위에 진한 풍미의 치즈 가루를 뿌려 풍부하고 섬세한 맛을 냈다. 사이드 메뉴의 용량은 각각 ‘네네츄’ 5개, ‘네네볼’ 3개, ‘네네칩’은 200g으로 가격은 ‘네네츄’는 3,000원, ‘네네볼’과 ‘네네칩’은 모두 2,500원이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사이드 메뉴는 츄러스와 치즈 등 여성들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로 구성된 메뉴라 홈파티나 피크닉, 야구장에서도 간편하고 가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핑거푸드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자리에 잘 어울리는 메뉴가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네네치킨은 치킨 메뉴 외에도 다채로운 맛의 사이드 메뉴군의 구성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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