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떠오르는 어버이날 선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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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어버이날마다 ‘올해는 또 어떤 선물을 드리지?’ 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 선물은 마음이 더 중요하다지만, 건강에 좋고 품질이 우수하다면 금상첨화일 터. 어버이날에 어울리는 선물 TOP 3를 엄선해 보았다.

1. 홍삼

홍삼에는 수삼에 없는 항산화 작용 성분인 말톨과 다양한 아미노산, 유기지방산 등이 함유되어 있다. 계절적으로 5월은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원기가 소진되기 쉬우므로 인삼을 복용하기에 적합한 시기. 특히 위장 등 소화기 계통이 약하면서 원기가 떨어진 사람에게 홍삼은 더없이 효과가 좋다.

홍삼은 그 제조 과정에서 수삼의 주요 약리 작용을 하는 진세노사이드의 화학구조가 변화하게 되는데, 이때 항암 성분, 항당뇨 성분, 항염증 성분, 항산화 성분, 간 기능 해독 성분, 중금속 해독 성분 등, 수삼에는 없거나 함유량이 극히 미미했던 성분 10여 가지가 새로 생겨나거나 함유량이 몇 배로 커진다.

홍삼 관련 제품은 시중에 너무나 다양하게 나와 있지만, 그 품질과 효능은 천차만별. 무턱대고 구입하지 말고, 홍삼고형분 함량도 확인하도록 한다. 홍삼고형분은 홍삼추출액 속의 홍삼 함량을 간접적으로 증명한다. 양질의 홍삼을 사용하였는지, 안전하고 꼼꼼한 제조과정을 거쳤는지 등을 확인하면 더욱 좋다.

2. 차가버섯

차가버섯은 시베리아와 북아메리카, 북유럽 등 북위 45도 이상 지방의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엄청난 생명력을 지닌 버섯으로, 암 등 성인병 치료에 효능이 매우 뛰어나다. ‘항암 효과가 크고 부작용이 없다.’라는 설명 정도로는 차가버섯의 효능을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라고.

러시아에서는 16세기 경부터 불치병을 치료하는 비약으로 전해내려 왔으며, 1951년 소련 과학아카데미 코마로프 과학연구소에서 본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하여, 현재 러시아에서는 공식적인 암 치료 약재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차가버섯은 덩어리 상태를 우린 것보다 추출분말이 더욱 효능이 높다. 한결 위생적이고 보관과 음용이 편리하며, 차가버섯 유효성분 함유량에 있어서도 추출분말을 먹는 것이 훨씬 좋다고 한다.

3. 모링가

얼마 전 방송에서 당뇨병 치료에 모링가가 효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모링가 환이나 분말 등을 꾸준히 섭취하면 췌장의 기능이 향상되면서 체내의 혈당을 조절하여 혈당수치를 낮춰준다고 한다.

그뿐 아니라 모링가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물질이 46종이나 함유되어 있어 탁월한 항산화 작용으로 인해 노화를 막아주고, 암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며 아스코르빈산이 풍부하여 변비 해소에도 좋다. 모링가에는 뼈 건강에 이로운 칼슘도 풍부하여 골밀도를 높여주면서 뼈를 한층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그래서 골다공증이 염려되는 어르신들의 선물로도 추천할 만하다.

한편 종합인터넷쇼핑몰 이데이몰(www.edaymall.com)은 4월 22일부터 ‘어버이날 선물 특별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양지홍삼 홍삼진액, 바르미 모링가 제품, 고려인삼공사 베료즈카골드 등의 어버이날 인기 선물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제품 구입 조건에 따라 추가 사은품까지 푸짐하게 제공하고 있다. 이번 ‘어버이날 선물 특별 기획전’은 오는 5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80-94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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