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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돔 페리뇽 빙수' 등 빙수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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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 인근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더 라운지는 일찍 찾아온 더위에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각양각색의 프리미엄 빙수 4종을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둄 페리뇽 빙수는 눈꽃 얼음 위에 레몬 껍질과 딸기 쿨리로 만든 진한 딸기 샐러드, 샴페인의 대명사 돔 페리뇽 2004로 만든 홈페이드 셔벗과 구름 모양의 솜사탕, 식용 장미 잎과 금가루로 구성되었으며 시나몬 크럼블, 화이트 초콜릿을 입힌 딸기 등이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2인 기준 8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이 밖에도 ▲눈꽃 얼음과 재밌는 식감의 유자 젤리, 여러 종류의 베리와 오미자 쿨리, 크런치 아몬드 드라제, 슈가 튀일 등이 어우러져 새콤달콤한 ‘베리 유자 빙수’ ▲망고 쿨리를 섞은 패션 후르츠, 코코넛 스트루셀, 딸기 젤리 등을 얹은 눈꽃 얼음에 망고 셔벗, 화이트 초콜릿 코코넛 등이 어우러진 ‘망고 패션 후르츠 빙수’ ▲커피 젤리가 들어있는 눈꽃 얼음, 진한 초콜릿 크림과 커피향의 양갱, 바삭한 초콜릿 쌀과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라즈베리 등이 조화를 이뤄 풍부한 맛의 ‘초콜릿 & 커피 빙수’가 준비된다. 가격은 각각 4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더 라운지 담당자는 “고객들의 입맛이 점차 고급화되고, 스몰 럭셔리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디저트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한층 더 차별화된 빙수 4종을 준비했다.”며 “셰프의 정성과 손길이 묻어나는 특별한 빙수와 함께 이른 더위도 달콤하게 녹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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