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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과일을 입히다’ 컨셉으로 마이보틀 정품 새롭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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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맛을 입히다’를 모토로 찻잎을 직접 우리는 티전문카페 ‘티엘스(tea’else, tea & something else)’가 더운 여름에 상큼함을 더해줄 과일 4종으로 시원한 보틀 티를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도나 캐모마일, 루이보스 슈가플럼, 후르츠 칵테일, 그린썬버스트티 각각의 차에 어울리는 과일 애플, 레몬, 자몽, 오렌지 4종을 더해 과일의 단맛과 차의 깔끔한 뒷맛으로 여성들의 입맛에 촛점을 맞춘 것이 특징.

티엘스의 이번 티엘스 써머 쿨링 보틀티는 작년 여름부터 인기를 모은 마이보틀의 제조사인 일본 리버스사의 정품 마이보틀 제품으로 만들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마이보틀은 특유의 ‘투명함’ 때문에 그 안에 담기는 음료에 따라 그날그날의 색다른 패션 아이템으로 기능할 수 있어 작년 여름부터 인기를 모은 아이템이다.

또한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는 ‘트라이탄’ 소재로 만들어져 영하 40도부터 100도까지 내열온도의 폭이 넓어 차가운 음료는 물론 뜨거운 음료까지 모두 담을 수 있어 실용적인 젊은 여성들에게 더욱 인기다.

티엘스의 캐모마일 애플, 루이보스 레몬, 히비스커스 자몽, 그린티 오렌지 각 메뉴는 투명한 마이보틀 정품으로 메뉴화되어 소비자들의 개성을 잘 표현할 수 있다.

이번 티엘스 써머 쿨링 보틀 티 4종은 각각 티 단일 메뉴로는 6,700원(VAT포함)에, 마이보틀 정품에 든 티 제품으로는 19,800원(VAT포함)에 판매한다.

티엘스 관계자는 “이번 티엘스 써머 쿨링 보틀티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과일과 티의 궁합이 잘 맞게 블렌딩한 것으로 비타민 보충은 물론 달달하면서도 깔끔한 티 특유의 뒷맛이 인기요인이 될 것이다.”면서 “특히 2030 여성들의 패션 아이템으로도 인기를 모았던 마이보틀 정품으로 메뉴를 기획해 갈증과 패션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위시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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