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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200년 정통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드로낙’ 시리즈 새로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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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수입유통 전문회사 선보주류교역은 스코틀랜드 정통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드로낙(Glendronach)’ 전 시리즈를 국내에 수입, 유통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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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국내에서 선보이게 되는 글렉드로낙 전 시리즈는 12년(오리지널, Original), 15년(리바이벌, Revival), 18년(앨러디스, Allardice) 등 기본 라인업에 ‘캐스크 스트랭스(Cask Strength), ‘18년 포트 피니쉬’(Twany Port Finish)’ 등 스페셜 에디션이 추가 돼 총 5종을 선보인다.

글렌드로낙은 스코틀랜드 위스키의 고향인 스페이사이드와 하이랜드 경계지역에 위치한 ‘드로낙(Dronach)’ 증류소에서 생산된다.

위스키 증류소가 많은 스코틀랜드에서도 오래된 전통을 가진 증류소 중 하나로 1826년 첫 증류 이후 약 200년에 걸쳐 전통적인 방식으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전체 생산량의 90% 이상을 전통적인 스페인산 ‘셰리(Sherry)’ 오크통에서 십 수년에 걸쳐 숙성, 글렌드로낙만의 독특한 맛을 완성하고 있다. 오크통에서 숙성된 위스키는 풍족한 쉐리의 풍미를 지니고 있어, 일명 “셰리 몬스터”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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