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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올해 1,000명 신규 채용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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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코리아가 1천명의 인력채용에 나선다. (제공=스타벅스)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올해 상반기 대졸 공채 매장관리직으로 입사한 101명의 매장 발령을 마치고, 오는 29일까지 정규직 시간선택제 리턴맘 바리스타 채용 모집을 전개한다.

스타벅스는 올해 총 1,000여명 신규 바리스타 채용 계획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 나갈 예정으로, 희망자는 스타벅스 채용 홈페이지(https://job.shinsegae.com) 공고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리턴맘 바리스타는 육아, 가사 등의 이유로 퇴직했던 전직 스타벅스 점장과 부점장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이들은 정규직 시간선택제 부점장으로 기본 급여 외에 상여금, 성과금, 의료비, 학자금 지원 등 정규직과 동일한 복리 후생 혜택을 받으며 근무하게 된다.

아울러, 작년 12월 진행한 대졸 공채시 3천 7백여명이 지원해 3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바 있으며, 매장관리직으로 입사후 1년 동안 현장 교육과 업무 수행 평가를 거쳐 부점장으로 발령받는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1년부터 잠재 역량을 갖춘 젊은 인재를 확보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기 위해 대졸 신입 공채를 전개해 오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999년 7월 1호점 오픈 당시 40명의 직원을 시작으로 현재 현재 전국 740여 매장에서 180배 이상 증가된 7,300여명이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신규 매장 오픈시 지역사회에서 평균 10명의 고용 창출로 연결되고 있다.

향후 스타벅스는 양질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을 비롯해, 취업 취약 계층에 고용 기회를 제공해 나가며 우수한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2012년부터는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카페 이스턴> 및 부산 전포종합사회복지관 <빵집>, 대전 혜광학교 <카페 뜰>, 살레시오 수녀회 <카페 마인>을 재능기부 카페로 새롭게 오픈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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