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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그릴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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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치푸드가 달라졌어요. 10년이상 트랜드를 이끌던 브랜드 최근 소비성향에 맞게 변신을 시도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리치푸드는 피쉬앤그릴과 짚동가리쌩주, 치르치르, 히토기라쿠, 치르비어플러스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외식기업이다.

최근 10년 이상 인기를 끌어 온 ‘피쉬&그릴’을 트렌드에 맞게 리뉴얼하고 소비자 욕구에 맞는 메뉴를 개발했다.

리치푸드는 오는 21일(토)까지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5 제33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리치푸드가 소개되고 있다.

우선 ‘피쉬&그릴’은 레스토랑형 주점 ‘피쉬&그릴too’로 리뉴얼 론칭했다. 주문 즉시 오픈키친에서 조리하는 직화구이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직화구이 대표메뉴는 ‘모둠그릴 바비큐’로 색다른 불맛과 풍부한 양으로 고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피쉬&그릴too는 현재 부산 경성대 본점과 광명 철산 본점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외에도 리치푸드는 피쉬앤그릴too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R&D센터의 메뉴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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