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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랜차이즈' 율리어스 마이늘에 예비 창업주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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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전통의 유럽풍 비엔나 커피브랜드 율리어스 마이늘이 12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5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했다.


율리어스 마이늘은 186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탄생한 유서 깊은 브랜드로 전세계 호레카 프리미엄 커피브랜드 No.1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율리어스 마이늘은 나만의 작은 카페를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유용한 ‘소자본 커피 창업 정보’를 제공했으며, 많은 이들이 부스에 방문해 상담을 받았다.


또한 율리어스 마이늘은 ‘Poetry-비엔나 커피하우스 문화’라는 컨셉으로 이미 포화상태인 국내 커피시장에 새로운 변화와 함께 실패 없는 성공 창업의 롤모델을 제시하며, 박람회 기간 동안 시를 적어서 제출하면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포트리(Poetry)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박람회 기간 중 창업상담을 통해 창업을 할 경우 500만원 상당의 홍보마케팅용품(디자인 및 홍보물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데 이어 교육비 할인혜택도 추가로 제공했다.


율리어스 마이늘의 황보천 대표는 “이제 커피는 새로운 문화와 트렌드를 창출하는 핵심 아이콘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율리어스 마이늘은 Poetry(시)적인 여유와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브랜드이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창출된 유니크한 감성문화를 국내 커피 애호가들에게 선보일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율리어스 마이늘 국내 매장은 롯데백화점 명동점을 비롯, 롯데백화점 일산점, 대구 동성로점, 부산 초량점 등이며 올해에는 4월초까지 교대점, 구미점, 전라남도 광양점, 삼성점과 상봉역과 반포역점, 천안점이 신규 오픈될 예정이다.

김진욱 lion@mt.co.kr  | 

'처음처럼'을 되뇌는 경험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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