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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부산 커피앤디저트쇼… 12일부터 부산벡스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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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개최, 올해 7회째를 맞은 부산 커피앤디저트쇼는 지역최초로 개최된 이래 매년 한국 식음료 문화의 트랜드를 선보인다.

부산지역전문 주최사인 제이투페어스가 개최하고, 카페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유망 아이템을 한 자리에서 둘러보고 비교, 결정 할 수 있다는 것이 부산 커피앤디저트쇼의 가장 큰 장점이다.

커피머신 전문 백화점 ‘두잉인터내쇼날’ 관계자는 ‘부산 토종기업인만큼 부산 지역 창업예정자들에게 카페 창업의 A부터 Z까지 합리적인 투자비용과 맞춤형 컨설팅으로 성공 비법을 전하는 심층 상담으로 고객응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경남 커피업계 탑 15개사 중 두잉인터내쇼날, JM커피로스터스, 페이버릿, DS커피, 웨이닝커피, 커피가 예쁘다, 부산커피협동조합, JK커피, 진트레이딩, 제일통상, 서진에프엔씨, 두영빌리프 등이 출품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처음으로 세미기업, 코디아, 태환자동화산업, 코이너스의 본사가 부산 전시회에 처음 참가해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으며, 부산·경남 커피 강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관람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부산 커피앤디저트쇼에서는 부대행사로 3월 13(금)-15(일)에 전국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가 개최된다.

본 대회는 (사)한국커피연합회가 주최, (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와 (사)한국커피연합회부산·경남지부가 주관한다.

또 제이투페어스는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부산, 경남지역 내에 실력 있는 디저트샵 12곳을 선정해 ‘부산, 경남 디저트 컬렉션12’를 기획했다.

부산 전역의 케잌, 제빵, 아이스크림, 떡케잌, 한과, 츄러스 등 손꼽히는 브랜드를 엄정한 기준을 통해 선정, 박람회장 내 특별부스에서 각 브랜드의 자유로운 전시를 즐길 수 있다.

부산 디저트를 한 자리에서 관람하고, 직접 맛보고, 제품을 기획가로 구매해갈 수 있는 형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 주최 측은 커피에 맞는 물의 정수 방법, 나만의 카페메뉴 만들기, 로스팅의 과정, 카페 기기 관리 및 청소, 해외바리스타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시크릿 노하우, 커피물류의 이해와 세계커피 시장동향, 에스프레소 추출, 커피토크 등 카페 창업예정자 및 운영자 관련 다양한 세미나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창업에 관련된 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바리스타지망생, 커피애호가, 홈카페, 일반인도 들을 수 있는 풍부한 정보를 가지고 세미나의 질을 높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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