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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창업 성수기는 새로운 메뉴로 승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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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전문점 창업의 전제조건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메뉴개발 R&D능력이 중요하다. (사진=커피베이)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대표 백진성)가 봄 시즌과 잘 어울리는 음료와 샌드위치 및 베이커리류를 연달아 출시, 커피전문점 성수기를 노리고 있다.

커피전문점은 계절을 타지 않는 창업아이템이지만, 식음료 판매량이 늘어나는 봄부터 상대적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한다.

따라서 3~4월 창업을 준비한 예비창업자들은 5월부터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이하게 된다. 특히 여름철에는 빙수 등 시즌메뉴 등의 출시를 통해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어 매해 상반기는 커피전문점창업의 적기라 할 수 있다.

이 같은 커피전문점의 특성에 따라 커피전문브랜드 커피베이는 일찌감치 신메뉴를 출시하고 커피시장의 성수기를 준비했다. 커피베이는 지난 2월 딸기쏙쏙, 망고쏙쏙, 딸기벨벳 등 봄 신메뉴 8종을 출시한 바 있다.

이어 3월에는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4종을 출시하며 음료와 함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메뉴라인을 강화했다.

커피베이는 여름시즌을 대비한 빙수 개발을 마치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커피베이 관계자는 “봄, 여름 시즌을 대비한 신메뉴를 다양하게 출시함으로써 성수기에 가맹점이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여름 성수기를 타깃으로 준비할 것”을 권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본사가 있는 서울을 비롯해 부산, 광주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커피베이 서울 사업설명회는 오는 3월 19일, 26일 오후 2시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진행된다.

커피베이는 사업설명회에서 커피시장 동향, 커피창업정보, 커피전문점 운영노하우 등을 예비창업자에게 전달한다.

부산 사업설명회는 3월 25일(수) 오후 2시 KTX부산역 회의실 해운대룸에서 열린다. 4월 7일(화) 오후 2시 열리는 광주 사업설명회는 KTX광주역 회의실 무등산실에서 진행된다.

부산, 광주 사업설명회에 예약 후 참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커피베이 미니텀블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밖에 커피베이메뉴, 커피창업소식 등은 커피베이(https://www.coffee-bay.co.kr)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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