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매서운 꽃샘추위 녹이는 스프 한 컵 즐기고 가세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반짝 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프랑스 생면 파스타 전문점 ‘메조디파스타’에서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펌킨&마스카포네 스프’와 ‘토마토-올리브 스프’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프 메뉴는 두 가지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A가 풍부한 호박과 이탈리아산 마스카포네 크림치즈가 어우러진 메뉴로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펌킨&마스카포네 스프’. 지중해 식단에 필수적인 토마토와 올리브를 기본 재료로 하여 유럽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토마토-올리브 스프’ 2종 이다.

특히 토마토는 ‘수퍼푸드’라 불릴 만큼 비타민 C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섭취하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식품이다.

메뉴는 150ml, 250ml 두 가지 컵사이즈로 선택이 가능하며, 가격은 각각 2,500원, 4,000원이다.

 메조디파스타는 스프메뉴 주문 시, 따뜻한 스프와 곁들이기 좋은 빵 메뉴(크로와상 또는 빵오쇼콜라 중 택1)를 함께 주문하면 단품으로 주문할 때보다 300원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메조디파스타 관계자는 “프랑스에서는 ‘키가 크기 위해서는 스프를 먹어야 한다’는 말을 할 정도로 영양적인 측면에서 스프를 필수 메뉴로 여기고 있다. 특히 스프는 에피타이저나 가벼운 식사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프랑스인들에게 사랑 받는 메뉴 중 하나다”며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환절기에 메조디파스타에서 맛있는 스프도 먹고 건강도 챙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