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도미노 트윈 크레페 피자, '두가지 맛을 동시에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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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피자배달전문 기업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가 프렌치 스타일 신개념 메뉴 '도미노 트윈 크레페 피자'를 6일 출시한다.

이에 앞서 도미노피자는 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도미노 트윈 크레페 피자' 출시기념 포토세션을 가졌다.

도미노 트윈 크레페 피자는 토핑을 가득 담아 바삭한 신도우를 크레페처럼 접어 만든 프렌치 스타일의 신개념 피자로 허니버터 소스와 스모크 포크 토핑을 넣은 달콤한 맛과 스파이시 소스와 스파이시 치킨이 어우러진 매콤한 맛 두 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한편 '도미노 트윈 크레페 피자' 가격은 라지 3만3900원, 미디엄 2만8500원이다.
임한별 hanbuil@mt.co.kr  |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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