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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년 전통의 전주콩나물국밥 삼백집,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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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년 전통의 전주 콩나물국밥의 명가인 '삼백집'이 서울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에 새롭게 오픈했다.

삼백집은 과거에 하루 300그릇만 팔아 붙여진 이름으로, 故 박정희 대통령이 방문하였다가 창업주인 욕쟁이 할머니(故 이봉순)에게 욕을 들었던 집으로 더욱 유명하다.

삼백집 콩나물국밥은 뚝배기에 밥, 아삭한 콩나물, 육수, 숙성된 썰이양념을 넣고 펄펄 끓이다가 마지막에 날계란을 하나 넣어 내어놓는 전주 전통방식의 콩나물국밥이다.

콩나물국밥의 맛과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콩나물인데 삼백집은우수한 품질의 국산콩 무농약 콩나물을 사용한다.

또한, 삼백집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우수한 식재료와 본점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이용하여, 전주 남부시장식 콩나물국밥인 ‘해온반’, 다양한 토핑을 얹은 “사장님국밥”을 출시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삼백집은 잠실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대(代)를 잇는 안정적이고 전통적인 외식창업 형태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점한 센트럴시티직영점, 범계점, 경복궁점(3월오픈예정)을 포함한 서울 경기 지역 15곳, 대전 충청 지역 3곳, 전라지역에 전남여수(3월오픈예정)를 포함한 6곳의 매장이 현재 운영 중에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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