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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세라믹 주얼리 브랜드 국내 론칭.. 신소재 파인 세라믹 주얼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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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맥스에반 앤 코(MAXEVAN & CO PARIS)’가 국내에 론칭해 최근 프랑스 등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세라믹 주얼리 제품을 선보인다.

맥스에반 주얼리가 선보이는 세라믹 주얼리는 특수한 무기화합 신소재를 도자기처럼 구워 만드는 세라믹에 메탈을 결합해 만든 주얼리 제품이다.

착용감은 옥 반지와 거의 동일하고 특유의 광채를 발하면서도 세라믹 자체의 변색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강도가 매우 높아 쉽게 깨지지 않는다.

신소재 세라믹 주얼리는 프랑스 패션 럭셔리 브랜드 샤넬이 처음 선보인 것으로, 최근 들어 프랑스, 독일, 스위스, 벨기에 등 도자기 문화가 있는 서유럽 국가에서 신소재 주얼리로 크게 유행하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추세다.

맥스에반 주얼리 한국 판매법인 ‘맥스에반 코리아’ 정찬유 대표는 “샤넬 등 고가 브랜드의 세라믹 주얼리 제품은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경우가 많아 주로 부유층을 상대하지만, 맥스에반 주얼리는 세라믹 주얼리를 대량 생산해 대중화함으로써 중산층을 공략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며 “옥 장신구와 도자기 문화에 친숙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적으로 받아 들이는 한국 소비자 성향을 감안해 프랑스 본사에서 한국 진출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맥스에반 앤 코는 프랑스 주얼리 제조업체 ‘맥스에반 디퓌전’이 만든 브랜드다. 프랑스 외의 국가에서는 일반적으로 대리점식의 계약으로 판매를 하고 있지만, 한국에 처음으로 판매 법인을 설립하고 직접 한국 시장에서 진출했다.

맥스에반 앤 코는 프랑스 본사에서 중간 유통라인을 거치지 않고 직접 한국 판매 법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함으로써 유통라인을 줄여 보다 많은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가 가능하게 되었다.

정찬유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랑스의 고급 주얼리 제품을 유럽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동시에 접할 수 있고, 유럽의 패션 트렌드를 한 발 먼저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우선 온라인 판매를 통해 반지, 목걸이, 귀걸이, 팔찌, 시계 등 세라믹 주얼리 수십 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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