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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YAP), 패션전문점 두타와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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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기반 통합 O2O 커머스 플랫폼 얍(YAP)은 6일부터 패션전문점 두산타워(이하 두타)와 제휴를 맺고 두타에 팝콘 및 모바일 스탬프, 쿠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얍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은 앱을 실행하지 않더라도 두타 매장 1층과 지하1층에 진입하자마자 ‘팝콘’ 알람 메시지를 받게 된다. 얍 내에 두타 페이지를 방문하면 두타와 디콤마 매장 40여 개에서 열리는 각종 할인 쿠폰을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두타 지하 1층의 신진 디자이너 존 '디콤마(D comma)’의 45개 매장에는 모바일 스탬프가 설치돼 있어 3월31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탬프를 찍어주는 이벤트도 열린다. 1회라도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키티버니포니의 파우치(매주 100명)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2월17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발표되며 앱 내 ‘My 쿠폰함’에서 쿠폰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얍과 두타는 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12일까지 얍을 설치한 고객에게 두타 내 카페인버스 매장의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두타 광장에서 발렌타인 이벤트가 열린다. 두타에 방문해 얍을 설치한 고객에게는 발렌타인 초콜릿(2000개)을 주고, 디콤마 매장에서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에게는 발렌타인 캔들(200개)을 증정한다.

얍은 앞서 게스 매장 220여곳에 독자적인 비콘 서비스인 '팝콘'(PopCorn)을 설치했으며 게스는 얍과의 제휴로 단일 패션 브랜드로는 최초로 비콘을 활용한 O2O서비스를 선보였다.

얍은 원하는 위치에서 필요한 정보와 사용 가능한 혜택을 제공하는 위치기반 모바일 앱이다. 하나의 앱에서 팝콘, 쿠폰, 모바일 스탬프, 멤버십카드, 결제의 기능을 탑재해 고객들이 소비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검색, 할인, 적립, 결제를 가능하게 했다. 두타 외에도 CU, GS25, AK플라자, 반디앤루니스, 비욘드 등 전국 7만개 이상의 가맹점에서 얍을 만나볼 수 있다.

안기웅 얍 부사장은 “최근 패션업계에 부는 O2O열풍과 맞물려 국내 최초로 비콘을 상용화한 얍의 기술력과 위치기반 통합 O2O 플랫폼으로써 진가를 인정받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욱 진화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정채희 poof34@mt.co.kr  | 

IT 전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통3사, TV홈쇼핑,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 여러분들의 따끔한 말씀, 혹은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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