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프랑스 수제 초콜릿 라메종뒤쇼콜라, '국내 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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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수제 초콜릿인 '라메종뒤쇼콜라(La Masion du chocolat)'가 6일 오전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국내 1호점을 정식 오픈하여 런치 행사를 가졌다.

뛰어난 맛과 장인정신이 깃든 수제 초콜릿 라메종뒤쇼콜라는 창립자인 '로버트 랭스(Robert Linxe)'가 1977년 파리에서 탄생시킨 브랜드로 가장 질 좋은 카카오 콩과 최고의 빈티지만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가나슈 마법사'로 불리우는 로버트 랭스의 남다른 비결이 더해진 라메종뒤쇼콜라의 가나슈는 37년 이상 럭셔리 초콜릿계의 상징이 되기도 했으며, 마스터 셰프이자 쇼콜라티 부분 프랑스 최고 명장인 '니콜라 끌라쏘'에 의해 전 세계적으로 럭셔리 초콜릿의 본보기가 되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라메종뒤쇼콜라의 CEO인 쇼프아 덩그숑 숀티온과 미스터셰프 니콜라 클라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한별 hanbuil@mt.co.kr  |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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