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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땅비어, 스몰비어의 계절 한계 넘어서.. 꾸준하게 늘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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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시즌이 돌아오면서 창업시장에 트랜드 아이템에 대한 변화가 예고 있다.

대표적인 여름철 아이템으로 분석되고 있는 빙수전문 아이템들과 스몰비어 맥주 호프아이템에 대한 우려가 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겨울철 신메뉴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는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오땅비어’(www.5-ddang.com)는 오징어와 땅콩을 베이스로 한 다양한 메뉴구성과 저렴한 가격으로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겨울철에도 이를 극복키 위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한 감자그라탕, 칼칼모둠어묵탕, 매운쭈꾸미퐁듀이다. 3가지 메뉴는 모두 맥주와 잘 어울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감자그라탕은 진하고 풍부한 크림이 입안 가득 퍼지기 때문에 여성들이 매우 좋아한다 칼칼모둠어묵탕은 뜨거운 국물과 쫄깃한 어묵의 조합이 일품이고, 매운쭈꾸미퐁듀는 매운 쭈꾸미의 얼큰한 국물 맛에 얼얼해진 입안을 부드러운 치즈퐁듀가 감싸준다.

또 꽁꽁튀김은 튀김 속에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들어 있어 차갑고 달콤한 반전의 맛을 선사한다.

관계자는 “오땅비어는 스몰비어는 겨울철이 비수기다라는 편견을 깨고 있다”고 말하면서, “지속적으로 메뉴라인을 강화해 불황이 없고, 사계절 내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땅비어는 오는 14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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