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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휘닉스파크에 ‘코로나 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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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표 맥주 코로나(Corona)가 스키 시즌을 맞아 보광 휘닉스파크에 오는 2015년 2월 28일까지 ‘코로나 존(Corona Zone)’을 운영한다. 또 매주 토요일 밤 9시 코로나 존에서는 ‘코로나 라틴 파티’도 열린다.

멕시코 대표 맥주 코로나의 정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신나는 라틴 콘셉트의 이벤트로 구성해 휘닉스파크를 찾는 스키어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파티가 열리는 날에는 코로나 존을 방문한 고객에게 상큼한 레몬차를 제공하고, 2030젊은 남녀들의 커플 메이킹을 위한 러브메시지 이벤트도 벌인다.

또한, ‘코로나 라틴 가면 무도회’를 열어 스키어들의 흥을 한층 돋울 계획이며 12월 31일에는 라틴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와 코로나 위시월 등의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휘닉스파크 슈어 라운지 내에 세련된 모던 바(Modern Bar) 콘셉트로 꾸며진 코로나 존에는 휴식공간도 마련돼 스키어들이 편안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코로나 관계자는 “겨울철 스키장을 찾는 많은 고객들이 스포츠 이외에 기대하지 못 했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색적인 이벤트를 기획했다” 며 “코로나가 준비한 색다른 이벤트로 고객들이 추운 겨울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코로나는 전세계 18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는 순 수출량 1위 브랜드로 멕시코를 대표하는 맥주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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