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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대표 향토음식 '고기국수'를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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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의 외식 브랜드 제일제면소와 차이나팩토리가 제주 향토음식을 소재로 하는 등 겨울 신메뉴를 출시했다.

먼저,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는 '대한민국 국수 지도'의 다섯 번째 여행지로 제주도를 선정하고 신메뉴를 출시했다. 제일제면소는 제주도 대표 향토음식 ‘고기국수’를 제일제면소식으로 재해석한 메뉴 2종이다.


제일제면소의 ‘고기 국수’는 구수하게 우린 육수에 소면을 말고 오겹살 돼지고기 수육을 고명으로 얹은 것이 특징이다.

‘고기 비빔 국수’는 제주도 주민들이 고기 국수에 다양한 양념을 더해 먹는 점에서 착안한 메뉴로, 쫄깃한 밀면을 아삭한 콩나물과 함께 제일제면소 특제 양념에 비벼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알싸한 양념의 맛이 입안 가득 퍼지게 한다.

‘고기 국수’와 ‘고기 비빔 국수’는 비비고 왕교자와 김치왕만두, 차돌박이 샐러드 등 사이드 메뉴를 곁들인 차림상으로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제일주안상’ 일품요리는 ‘바삭 굴 튀김’과 ‘얼큰 왕만두 전골’이 전 매장 출시되며, 제일제면소 여의도 IFC점, 판교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올림픽공원점 등 4개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회전식 샤브샤브’에는 미역, 톳, 홍합 등의 식재료가 추가돼 색다른 맛을 선보이고 있다.

또 색다른 차이니즈 레스토랑 '차이나팩토리'는 중독성 있는 매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신메뉴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해물 마라팟’은 전복, 새우, 소고기, 채소 등을 얼큰한 육수에 넣어 테이블에서 직접 끓여먹는 중국식 전골요리다.

마라(麻辣)는 입안이 얼얼할 정도의 매운 맛을 뜻한다. 또한 매콤한 사천식 소스에 볶은 주꾸미와 채소를 화권(밀가루로 만든 꽃빵)과 함께 먹는 ‘화권 주꾸미’, 구수한 황태 육수에 청양 고추를 넣어 칼칼하게 끓여낸 ‘황태 짬뽕’을 선보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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