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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맥도날드·버거킹·KFC와 경쟁.. 골목상권 공략으로 승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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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스푸드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인 '맘스터치'가 충청북도 진천에 진천 제1공장 및 물류센터를 새롭게 준공하고,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전국을 중심으로 물류 최적지로 꼽히는 '충북 진천'새롭게 오픈한 물류센터는 부지 1만3217㎡에 연건평 7772㎡ 크기이며, 이중 생산공장은 2454㎡, 물류센터는 3697㎡ 규모다.
▲ 사진=강동완 기자

이번에 완공된 진천 1공장은 하루 최대 10t 생산 가능하며, 이는 4인 가족 기준으로 1만7000가구가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많은 양이다.

치킨&수제버거 전문 브랜드 맘스터치는 토종 웰빙 브랜드로서 KFC, 맥도날드, 버거킹 등 해외 유명 브랜드과 경쟁하고 있다.

맘스터치의 가장 큰 경쟁력은 대량 생산에 초점을 맞춘 기존 패스트푸드 브랜드들과 달리 조미료를 과감히 빼고 트랜스지방 제로 기름 사용, 여기에 아삭함이 살아 있는 신선한 야채를 곁들인 치킨, 수제버거 메뉴들이다.
▲ 사진=강동완 기자

또 임대료가 비싼 도심 지역이 아닌 골목상권을 공략한 점도 차별화된 전략이다. 덕분에 합리적 가격 책정이 가능했고, 주택가 등에 위치해 누구나 부담 없이 편안하게 방문하고 배달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현재 맘스터치는 55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들로부터 ‘엄마손길’, ‘맘터’라는 친근한 애칭으로 불리우고 있다.

▲ 사진=강동완 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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