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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성공의 지름길, 안정적인 브랜드를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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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의 발달로 인해 현재 시장에는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들이 나와 있다. 특히 최근에는, 20대 대학생부터 30대 이상의 청년들을 겨냥한 청년 창업 아이템이 붐을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를 타겟으로 한 대부분의 아이템들은 일시적인 이슈 몰이에 성공은 하더라도 브랜드 장기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꿋꿋이 성장을 하는 청년 창업 아이템이 중요하다. 피자&치킨 복합형 아이템의 선두 주자 ‘피자나라 치킨공주’ 이다.

청년 창업에 성공한 ‘피자나라 치킨공주’ 서울정릉점 (김석빈,29) 점주는 창업 1년만에 월 매출 9천만원을 달성하였다.

김석빈 점주가 말하는 성공 포인트는 “열심히 하는 초심의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점주와 슈퍼바이저의 관계도 매우 중요하다, 매장 운영의 노하우를 알려 주는 피자나라 치킨공주의 슈퍼바이저 에게 매우 만족 한다” 라고 전하고 있다.

프랜차이즈에 창업하는 이유는 본사의 든든한 경쟁력, 노하우, 아이템에 대한 안전성이다. 유행을 쫓아서 한 순간 잘못된 선택을 하기보다는 우리가 창업을 하는 궁극적인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 해보고 어떤 브랜드가 더 유망한지, 꼼꼼하고 세밀하게 생각 해봐야 한다.

결국엔 한 순간 매력적으로 보이는 아이템보다, 안정적인 브랜드를 선택하여 창업하는 방법이 성공 창업의 지름길이며 지금도 ‘피자나라 치킨공주’는 15년간 안정적인 매출로 210여개의 가맹점이 성업중에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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