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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신도시 新먹거리 '한옥마을'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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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이 진화하고 있다. 맛집을 한 곳에 모아 놓은 푸드타운이 전국 각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엔타스가 송도신도시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 송도 한옥마을 (사진=강동완 기자)

높은 고층 빌딩의 중심에 조성된 한옥마을에는 숯불갈비코스요리 전문점 ‘경복궁’과 한옥마을의 취지를 살려 ‘어담’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한 정통일식요리 전문점 ‘삿뽀로’,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식 불고기 전문점 ‘한양’과 샤브샤브 전문점 ‘샤브젠’까지 많은 고객들의 입과 눈을 즐겁게 하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운영되고 있다.

숯불갈비코스요리 전문점 ‘경복궁’은 전국 약 3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한식 브랜드로 20년간 2,500만명의 고객을 만족시킨 양념갈비를 대표 메뉴로 내세우고 있다.

가족, 친구, 지인들을 위한 단품요리와 숯불구이로 구성된 “구이 세트 메뉴”와 비지니스 접대 같은 고급스러운 자리나 연말회식 자리와 같이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싶은 고객을 위한 “구이 코스 메뉴” 등 다채로운 메뉴 구성을 갖추고 있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취향을 가진 고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한식의 대표가 ‘경복궁’이었다면 정통일식요리를 한국화시킨 ‘어담’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한옥마을 내부 전경 (사진=강동완 기자)


일식이라고 하면 가족이나 다수가 함께 오기엔 비싼 음식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담’은 다른 일식전문점에 비해 파격적인 가격에 실속 있는 코스 메뉴를 제공하고 있어 가격의 부담은 덜고 고급스러운 일식요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사시미, 스시, 구이, 고바찌, 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코스로 맛 볼 수 있는 “사시미 정식 코스”와 일식과 한식의 콜라보를 맛볼 수 있는 “어담 한정식”이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모임에 적합한 메뉴로 추천하고 있다.

‘경복궁’과 ‘어담’ 두 매장 모두 대부분의 좌석이 룸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본격적인 연말이 다가오기 전 사전예약을 한다면 각각의 독립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편안한 모임을 진행할 수 있다.

조금 더 편안하게 가벼운 식사를 원한다면 엔타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한양”과 “샤브젠”을 추천한다.

서울식 불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한양’은 질 좋은 1등급 한우를 한식 20년의 노하우를 담아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불고기 전통의 맛을 그대로를 살려서 황동판에 직접 끓여먹을 수 있도록 제공한다. 간단한 식사를 원하시는 고객을 위해 한양의 노하우가 담긴 “갈비탕”, “불고기 만두 전골”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Fresh Seafood & Beef’라는 모토를 가진 ‘샤브젠’은 개인의 입맛에 맞춰 육수와 메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개개인으로 제공되는 개인화로를 이용하여 깔끔하고 위생적인 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다.

▲ 어담 (사진=강동완 기자)


모든 메뉴에는 최상급의 버섯과 제철 야채가 제공되며, 만두와 국수 등 곁들임 메뉴도 푸짐하게 제공된다. 신선한 샐러드와 디저트는 셀프바를 통해 제공되어 고객들의 다양한 선택의 폭을 넓혀주며 인기를 얻고 있다.

‘경복궁’, ‘어담’, ‘한양’, ’샤브젠’ 각각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4-17 한옥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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