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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타지 않는 여성 소자본 분식집 창업은 '라티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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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일수록 유행타지 않는 스테디 한 창업아이템이 예비창업자에게 인기다.
의식주를 제외한 업종은 불황을 비껴가기가 힘들기때문이다.

음식중에서는 가볍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분식집이 경기를 덜 타기 마련이다.
최근 새롭게 런칭한 분식프랜차이즈 라티놀(라면과 튀김 그리고 롤의 약자)은 서울대입구역 본점은 지난 2014년11월에 7천6백9십만원 총매출을 올렸다.

특히, 라티놀의 직영점 입지가 뒷골목 한적한 이면도로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여성이 운영하는 20평 소자본 분식집창업 매장에서의 놀라운 매출이다.

창업컨설턴트 정수필소장은 "라티놀의 높은 매출에는 재구매율이 높기 때문이고, 그 이유는 메뉴 하나하나에 담겨진 차별성이 있다는 점이다."라며 "불황에도 강한 면을 보이는 김밥과 롤 그리고 떡볶이와 라면을 매장의 메인메뉴로 선정하여 개발하고, 그 외 재구매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를 위한 종합메뉴와 세트메뉴 구성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메인메뉴인 롤 메뉴는 조선호텔 출신 조리장에게 전수받아서, 고급스러운 맛을 내고 있다. 김밥은 정성 담은 속재료의 맛에 놀라고 크기에 또 한번 놀란다.

떡볶이는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올리고당으로 맛을 낸 추억의 떡볶이다.
라면도 그냥 라면이 아니라 100% 국산콩가루를 사용하여 구수한 맛과 영양을 두루 갖췄다는 평이다.

라티놀 김재원 대표는 "정확한 맛의 레시피에 따른 양질의 소스와 양념을 본사에서 제공하여 일관성 있는 맛을 내고, 단조로운 메뉴로 승부하는 분식점의 한계를 넘어서 스타메뉴와 다양한 메뉴 선택폭을 줌으로써 고객층 역시 넓은 것이 특징이다."라며 "음식에 대한 만족도는 재구매로 연결되어 매출의 안정화에 기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현재 라티놀은 본점 1호점과 가맹체인점 4호점이 운영중이다. 홀매장과 테이크아웃, 딜리버리를 병행하며 점포의 효용성을 극대화 시키는 전략으로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고급스러운 맛과 다양한 세트메뉴를 개발하면서 그동안의 축적된 노하우로 추가 메뉴개발이 용이하다는 점도 라티놀의 강점이다.

2015년도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위한 준비를 마친 라티놀의 보다 상세한 정보는 본사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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