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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손질법, 쓴 맛 제거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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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손질법'/사진=이미지투데이


‘도라지 손질법’

100년 된 도라지는 산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도라지는 몸에 좋은 성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특히 한방에서는 감기나 천식, 기침, 가래 등을 없애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하지만 손질법이 만만찮아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우선 도라지는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단 10일이 지나면 약효가 떨어지므로 그 전에 섭취하는 편이 좋다.

도라지를 손질하기 위해서는 먼저 잔뿌리를 제거하고 칼로 긁어 껍질을 벗긴 뒤 물에 헹궈 세척한다. 그 후 도라지를 잘게 찢어 소금을 뿌린 뒤 잘 버무려 쓴 맛을 제거한 뒤 물속에 1시간 가량 담가둬야 한다.

도라지 손질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라지 손질법, 의외로 그리 어렵지는 않아 보이는데?” “도라지 손질법, 도라지는 향이 강해서 어린 아이들은 잘 못 먹더라” “도라지 손질법, 감기에는 직빵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영훈 han005@m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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