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은 이제 그만…올겨울 아우터 '무스탕' vs '부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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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도 지난해처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여성들이 기능성 아우터보다는 스타일을 강조한 아우터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여기에 패딩열풍 또한 예년에 비해 잦아들었기에 소비자들이 이를 대체할 아이템을 찾고 있다.

▶여성들의 위시리스트 1순위로 화려한 부활 ‘무스탕’

흔히 무스탕이라 불리는 무톤 자켓의 무게와 두께도 패딩만큼 가볍고 얇아져 착용하는데 부담도 줄었다. 기본 라이더 스타일이 무스탕의 대표적인 스타일이지만 이번 시즌에는 슬림한 핏의 가디건형 자켓, 베스트, 소재믹스매치 같은 다양한 스타일이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라우드무트 관계자는 “올 겨울 베이직한 무스탕도 인기를 끌고 있지만 니트나 가죽 등 소재를 믹스매치하여 보다 웨어러블 해지거나 유니크한 개성이 돋보이는 제품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이러한 디자인은 니트 원피스나 여성스러운 쉬폰 원피스와 매치하면 무스탕의 투박스러움을 완화시켜 줄 뿐만 아니라 보다 스타일이 살아 보여
강인귀 deux1004@mt.co.kr  |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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