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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피자, KBS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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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자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인 ‘뽕뜨락피자’(www.bbongdderak.com)가 KBS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뽕뜨락피자’는 KBS주말드라마 <왕가네식구들>과 KBS 일일드라마 <천상여자>, 최근에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까지 시청률 성공신화를 이어가게 됐다. 특히 드라마제작지원비용을 가맹점주 부담 없이 100% 본사가 지원하고 있다.

지난 11월 11월(화) 첫 방송을 시작한 KBS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은 비밀을 가진 싱글맘 한아름(신소율)과 냉소적인 철벽남 천성운(김흥수)가 아이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KBS ‘달콤한 비밀’은 방송 초기부터 많은 화제가 됐는데, 초기시청률도 매우 높게 나오고 있다.

5회 방송 만에 18.6%(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평일 안방 극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전작인 ‘뻐꾸기둥지’의 경우 방송 52회가 지나서야 18%를 돌파했다.

건강한 피자 프랜차이즈 ‘뽕뜨락피자’ 명정길대표는 “이번 진행하는 '달콤한비밀'도 기존 드라마들과 같이 일상의 작은 행복을 꿈꾸는 소시민의 희망을 응원하려 한다” 며 “갈수록 사회계층간 이동이 원할 하지 않은 상황에서 오뚜기처럼 열심히 사는 이들의 꿈을 이어주는 사다리 같은 브랜드로 다가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피자체인점 ‘뽕뜨락피자’(www.bbongdderak.com)는 기존 테이크아웃 형태와는 다른 배달전용 매장인 익스프레스를 오픈, 가맹운영형태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배달전용 매장은 18인치 큰 피자와 더블엣지리스도우 등 새로운 성공전략을 적용했다. 소자본창업 및 초보, 부부창업도 가능하며 매장운영도 간단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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