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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버팔로윙, ‘망고하바네로’와 ‘바비큐’ 새로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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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KFC'가 매콤한 맛을 콘셉트로 한 새로운 치킨 스낵 ‘버팔로윙’ 2종을 출시했다.

신메뉴 ‘버팔로윙’은 매장에서 직접 오븐에 구워 겉은 노릇노릇하게 먹음직스러우며 속은 먹기 좋게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윙 부위를 사용했으며 매콤한 맛을 베이스로 하는 소스를 활용해 2종의 각각 다른 맛을 냈다.

멕시코 고추인 하바네로의 매운맛과 상큼한 망고가 어우러져 매콤달콤한 ‘망고하바네로’와 새콤달콤하면서 스모키한 풍미가 느껴지는 ‘바베큐’ 소스 2종으로 맛을 냈으며, 단품 가격은 각 1,200원이다.

이번 메뉴 출시를 맞아 ‘버팔로윙’ 2종과 ‘핫윙’으로 특별 구성한 ‘윙초이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12월 4일까지 ‘윙초이스’ 3조각(3,000원), 6조각(5,800원), 9조각(8,000원)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윙초이스는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먹기 좋은 윙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며 “신메뉴의 맛이 궁금한 고객들은 무료 시식 이벤트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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