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정보알아야할 비지니스 종합정보 뉴스를 소개합니다.

인건비 절감을 위한 방법.. 종업원에게 비전을 제시해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 조동천 보나베띠 대표 (사진=강동완 기자)


직원들에게 비전을 어떻게 제시할 것인가.

보나베띠 조동천 대표는 25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프랜차이즈 CEO가 직접 들려주는 성공스토리’를 통해, 연계성 있는 직업과 일을 찾자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인생후반기 도움이 되는 비전을 주고, 10년~20년이 앞으로 30~40년 이상을 준비하는 것과 같다."라며 "이때부터 나만의 사업을 준비할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의미가 있는 일을 한다면, 행복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라며 "사람이 제일 중요하고, 사람에 대한 신뢰를 통해 사업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직원에게 비전을 준다면, 인건비 절감도 가능하다는 것.

외식업을 준비하면서 조 대표는 "주방장과 재료에 대한 식제료 비용에 대한 부담이 크기 마련이다."라며 "이런 문제를 극복하는 시스템을 그동안 보나베띠를 통해 꾸준하게 연구해 왔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인건비, 임대료, 재료비를 최대한 절감하는 게 중요하다"라며 "외식업 창업시 발품을 팔아 임대료가 낮은 곳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외식 창업시 조 대표는 "성장성, 수익성, 안전성 등을 생각해야 한다."라며 "누구나 쉽게 진입하는 장벽은 피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나베띠는 국내 순수 레스토랑 캐주얼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맛있게 드세요'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