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맛과 향을 즐기는 프리미엄 테킬라 '페트론(Patron)'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주류수입 유통기업 '인덜지'가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 페트론(Patron)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페트론 주력제품은 페트론 실버(Silver), 레포사도(Reposado), 아네호(Anejo) 총 3종으로, 멕시코 특산 식물인 아가베(용설란)를 100% 사용하여 전통적인 테킬라 제조공정인 타호나(Tahona) 방식으로 생산한다. 

페트론은 프리미엄 테킬라의 맛과 향을 유지하기 위해 멕시코 할리스코 지역에 직영 농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 곳에서 최고급 웨버 블루 아가베 재배부터 수확, 증류, 병 제작 등의 전 과정이 장인의 손길을 거쳐 완성된다.

완제품 한 병을 만드는데 약 60회 이상의 공정과 14가지가 넘는 검사를 거쳐 생산된다. 엄격한 제작 과정을 통해 생산되어 세계적으로 200만병 이상 판매한 기록을 갖고 있으며, 2011년 애플, 삼성과 함께 포브스 선정 ‘세계 10대 로열티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페트론은 고품질의 아가베가 가진 달콤한 맛과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스트레이트나, 온더락으로 즐길 때 가장 완벽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슬래머나 마가리타 등의 칵테일 베이스로 활용하면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6만원 ~ 18만원대이다.

‘페트론 실버’는 부드럽고 깔끔한 맛으로 페트론 제품 중 가장 판매량이 높은 제품이다. 신선한 아가베의 향과 크리스탈처럼 빛나는 투명한 색이 ‘Simply Perfect’ 이라는 페트론의 철학을 반영한다. 

‘페트론 레포사도’는 깨끗한 맛의 페트론 실버와 오크향이 매력적인 페트론 아네호를 블랜딩해 최소 2개월에서 1년미만 동안 숙성해 특유의 복합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페트론 아네호’는 프렌치 오크통에 1년 이상 숙성하여 와인처럼 섬세하고 위스키처럼 깊은 향이 특징이다.

페트론을 베이스로 만든 프리미엄 리큐르 페트론 XO 카페(Patron XO Cafe), 페트론 XO 카페 다크 코코아(Patron XO Cafe Dark Cocoa), 페트론 시트론지(Patron Citronge) 3종도 함께 출시되며 가격은 7~8만원선이다. 이들은 다양함을 선호하는 젊은 층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