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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5월드초콜릿마스터스 한국대표선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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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초콜릿 마스터는 초콜릿에 관한 창의적인 기량을 경연하는 유일한 국제 요리 대회이다. 전 세계 20개 국가에서 선발된 국가 대표들이 예선을 거쳐 국제 결선을 치루는 권위있는 대회로 한국 대표 선발전이 12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제 6회를 맞은 월드 초콜릿 마스터스의 한국 국가 대표 선발전은 대한제과협회와 한국제과기능장협회 주최로 베이커리 페어 & SIBA(코엑스)행사장에서 같이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초콜릿으로 만든 조형물인 초콜릿 쇼피스, 봉봉, 디저트 플레이트와 초콜릿 테이크아웃 등 4가지 과목을 심사한다. 

경연 주제는 “자연으로부터의 영감(Inspiration from the nature)”으로,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색감, 형태, 향과 바다의 소리, 계절의 변화 등의 감각 요소에서 영감을 얻은 초콜릿 창작물을 심사한다. 

서류 예선을 통과한 총 다섯 명의 참가자가 현장에서 수준 높은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이 대회 우승자는 2015년 3월 타이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예선을 거쳐 2015년 6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국제 결선에 초청된다. 

2년마다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월드초콜릿마스터스 결선은 전세계에서 초청된 청중이 관람하는 가운데 치뤄지며 전세계에 언론에서 생방송으로 다루며 우승자는 전세계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는 권위있는 대회다. 

국내에서는 2007년 <제이브라운> 정영택 대표가 한국 국가 대표로 선발되었고, 2011년에는 <핀치 오브 러브> 이승연 파티셰가 아시아퍼시픽 예선 1위를 거쳐 월드 초콜릿 마스터 최종 결선에서 4위에 입상한 바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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